[Biz포커스] LG생활건강-이영애 또 재계약···비결 대체 뭐길래
상태바
[Biz포커스] LG생활건강-이영애 또 재계약···비결 대체 뭐길래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06.20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영애가 궁중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글로벌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영애는 2006년부터 ‘후’와 16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화장품업계에서 16년이면 꽤 긴 시간이죠. 이번 재계약 또한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생활건강은 “이영애는 우아하면서도 기품 넘치는 아우라를 바탕으로 ‘후’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이 시대의 왕후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유일한 모델”이라고 밝혔는데요.

​‘후’는 ‘왕후’, ‘궁중문화’라는 차별화된 감성 가치를 전하며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는 최초로 연매출 2조원대 브랜드로 성장, 지난해에는 매출 2조6천억원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처럼 K뷰티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후’의 눈부신 성장에는 이영애가 브랜드 모델로서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이영애는 “‘후’ 브랜드와 함께한 16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명품 브랜드로서 만들어갈 앞으로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영상을 클릭하세요)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곽도훈 기자
곽도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독자 입장에서, 어렵지 않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