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커스] 엔씨소프트가 모든 콘텐츠 확률 공개에 적극 나선 이유
상태바
[게임포커스] 엔씨소프트가 모든 콘텐츠 확률 공개에 적극 나선 이유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05.29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즘 게임업계 확률, 이 확률 공개에 대해 다들 관심이 많으신데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확률 정보 공개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 강령 개정안'을 27일 10시경 발표했어요. 근데 겨우 발표 한시간만에 엔씨소프트가 이 개정안을 3분기부터 바로 시행하겠다고 발빠르게 밝혔습니다.

이날 발표된 자율규제 강령 개정안은 △적용대상의 범위 확대 및 강화 △확률정보 표시방법 다각화 등이 주요 내용인데요.

확률형 콘텐츠 대상이 △캡슐형 △강화형 △합성형 콘텐츠로 확대됐으며, 유료와 무료 요소가 결합된 경우 개별 확률을 이용자가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엔씨(NC)도 이에 따라 확률 공개 범위를 확장하고요. 캡슐형, 강화형, 합성형 등 모든 유료 콘텐츠의 확률을 공개합니다. 유료와 무료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의 확률도 공개합니다.

자율규제 강령 개정안은 12월 1일부터 시행이라 아직 여유가 조금 있는데요. 엔씨는 그냥 3분기부터 모든 게임에 순차적으로 선 적용한다는 방침이에요. 자율규제 강령 개정안이 시행되는 올해 12월 이전에 반영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영상을 클릭하세요)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곽도훈 기자
곽도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독자 입장에서, 어렵지 않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