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포커스] 하이트진로, 배우 '공유' 대신 신규 광고 '테라를 마시는 사람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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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포커스] 하이트진로, 배우 '공유' 대신 신규 광고 '테라를 마시는 사람들' 주목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05.17 2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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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지고 있죠. 날이 더워지니까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데요. 맥주하면 떠오르는 테라의 신규 광고가 공개됩니다.

세로로 보는 새로운 뉴스 세로뉴스의 곽도훈 기자입니다.

하이트진로는 맥주 성수기를 맞아 ‘청정라거-테라’의 신규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는데요. 하이트진로의 이번 디지털 광고는 MZ세대들을 겨냥해 색다른 화법과 앵글로 제작했습니다.

사람 간의 관계와 스토리에서 공감을 얻는 젊은 층의 특성에 주목해 ‘The Real’을 콘셉트로 ‘테라를 마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건데요.

광고에는 발레리나, 서퍼, 바이크 정비사, 타투이스트, 신발아티스트, 시니어 이발사 등 다양한 분야 속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에 집중하는 이들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들은 내레이션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거나, 그런것에 목말라하지 않으며, 억지로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우승 소감을 위해 살지 않으며, 진짜를 흉내내는 것이 아닌 진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현재를 마주하는 사람들’로 묘사됩니다.

광고는 ‘The Real’이라는 카피로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되죠. 와..진짜 여운이 남네요.

이번 디지털 광고는 14일부터 하이트진로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공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영상을 클릭하세요)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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