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 로반-노인의료나눔재단과 가맹사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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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 로반-노인의료나눔재단과 가맹사업 업무협약 체결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05.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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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체인브랜드 운영 기업 씨엠은 지난 7일 경기도 하남 본사에서 투자전문회사 주식회사 로반, 노인의료나눔재단 나눔사업단 서울중부연합회와 공동으로 씨엠의 브랜드를 활용한 창업지원 가맹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씨엠은 정통수제버거 브랜드 미스터버거, 로제떡볶기로 유명한 열떡 등 각종 식품브랜드를 런칭, 현재 전국에 30여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총 10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런칭할 계획으로 모든 가맹점 매출의 1%는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 나눔사업단에 기부, 60세 이상의 노인 무릎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중장년층, 실버세대의 생계안정과 경제활동이 가능토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노인의료재단이 가맹사업을 할 점주를 사전 추천하고 창업에 대한 일체의 창업비용은 로반이 담당하며, 씨엠은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인의료나눔재단 나눔사업단 서울중부연합회 문형동 회장은 "갈수록 속도가 빨라지는 노령화 사회 진입과 중장년층, 실버세대 일자리 부족 등 국가적인 손실을 감안할 때 창업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창업지원프로그램이 우리사회에 작은 울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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