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삼성전자 신형 TV '네오 QLED 8K' 광고 등장
상태바
펄어비스 '검은사막', 삼성전자 신형 TV '네오 QLED 8K' 광고 등장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1.04.09 1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펄어비스의 글로벌 흥행작 '검은사막'이 삼성전자의 최신형 TV 'Neo QLED 8K' 광고속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해당 광고는 ‘Neo LIFE의 시작’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요. 먼저 홈트레이닝이 가능한 기능을 보여줍니다. 화면 분할이 돼서 왼쪽에는 보고 따라하는 화면, 오른쪽에는 본인이 나와 요즘 유행하는 홈트에 적합해보이네요.

다음은 집에서 기타를 치는데 tv 속 밴드와 함께 연주를 하며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강조했습니다.

그러고는 꽤 화려한 액션과 그래픽이 익숙한 게임이 등장하는데요. TV로 검은사막을 플레이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Neo QLED 8K는 ‘더욱 즐거워진 홈 게이밍’이 가능해졌는데요. 울트라 와이드뷰 비율 지원을 통해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갖춘 검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K 화질의 그래픽과 액션성이 특징인 검은사막을 넓은 TV에 연결해 실감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게이머들의 가슴을 뛰게 하네요. 이번 Neo QLED 8K는 콘솔 최신 기기인 PS5와 XBOX Series X를 지원해 더 빠른 로딩과 최대 120 프레임의 고퀄리티 품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두 회사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2019년 삼성전자에서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했을 때 검은사막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삼성전자는 가로수길에 신개념 TV 팝업스토어 '새로보다'를 오픈해 신형 게이밍 모니터 'CRG9'에 검은사막을 구동 시연했죠.

검은사막을 자꾸 쓰는 걸 보니 양사 사장님들이 친하신가요?

당연히 검은사막의 그래픽 성능이 뛰어나서 TV의 성능을 다 그대로 다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이겠죠.

어떻게 보면 두 회사의 협업은 매우 흥미로운데요. TV 화질이 4K를 넘어 8K까지 왔고 게임 그래픽 역시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 삼성전자가 발전할수록 펄어비스도 함께 발전할 수 있을지 앞으로 궁금해지네요.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곽유민 기자
곽유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뉴스본부/ 뉴스콘텐츠팀장 곽유민 차장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