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송가인과 안무 연습..."내 가슴 가짜"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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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송가인과 안무 연습..."내 가슴 가짜" 깜짝 고백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6.22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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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 인스타그램
ⓒ 제시 인스타그램

[이포커스=김지현 기자] 가수 제시가 '악인전'에서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악인전'에서는 프로젝트 곡 '2020 인생은 즐거워'의 본격적인 안무 연습을 시작한 제시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시는 안무가 리아킴과 함께 완성된 안무를 습득했고, 비트가 빨라진 만큼 춤 역시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으로 연습을 이끌어 갔다.

ⓒ KBS 2TV '악인전'
ⓒ KBS 2TV '악인전'
ⓒ KBS 2TV '악인전'
ⓒ KBS 2TV '악인전'

특히 함께 출연한 송가인이 안무에 자신 없어 하자 "잘하고 있다"며 응원의 말을 잊지 않았다. 또 김요한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독무 시간을 만들어 주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다.

이후 제시는 자신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뮤직비디오로 '후 댓 비(Who Dat B)'를 소개하며 "콘셉트와 연출에 모두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의상 디자인까지 참여한 만큼 신곡의 스타일링 회의에서도 남다른 창의력을 발휘했다.

ⓒ KBS 2TV '악인전'
ⓒ KBS 2TV '악인전'

스타일링 회의에서 제시는 "내가 갖고 온 의상은 직접 제작한 옷이다. 가슴 부분에 '페이크(FAKE)'를 적었다. 내 가슴이 가짜이니까"라고 말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제시는 오는 23일 새 싱글을 발표, 가요계에 컴백한다. 재미교포인 제시는 올해 서른 두살로 2005년 제시카 H.O란 이름으로 국내 가요계에 데뷔해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김지현 기자 Bright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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