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배우 김부선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돈스파이크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마약과 인권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이날 김부선은 "나도 40년 전에 마약을 했다. 부유층 자제들과 우연히 히로뽕(필로폰)이라는 무서운 마약을 접하게 됐다. 마약이 그렇게 무섭다. 재산을 다 탕진하고 영혼을 완전히 다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