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금융꿀팁] 금융생활 필수 '신용점수'··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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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금융꿀팁] 금융생활 필수 '신용점수'··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 고정현 기자
  • 승인 2022.08.12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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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곽유민 기자
CG/곽유민 기자

[이포커스 고정현 기자] 활발한 금융생활을 위해서는 '신용점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신용점수를 1등급~10등급으로 나눠 적용됐지만 지난해 1월 1일부터는 신용등급 대신 순수 신용점수만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신용점수제는 1~100점대이며 점수가 높을 수록 신용 상태가 좋음을 의미합니다.

오늘은 개인의 부채 상환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수 있는 지표인 신용점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득과 재산. 신용점수 평가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금융거래 이력과 상환 능력 입니다. 소득, 재산이 많아도
금융거래 이력이 없거나 연체등 부정적 요소들이 많다면 점수가 낮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금융거래. 금융거래 이력이 많다고 신용점수가 높진 않고연체 이력은 없어도 현재 많은 대출이 있다면 연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신용점수를 낮게 주기도 합니다.

세 번째, 연체 상환. 일단 연체 이력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연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바로 상환하더라도 연체 이전의 신용점수로 회복은 어렵습니다.

네 번째, 신용카드 갯수. 신용카드 갯수와 무관하며 신용카드를 정해서 경제능력에 맞게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다섯 번째, 대출 가능 여부. 오직 신용 점수로만 판단하지 않으며 거래 이력, 직장 및 소득 등을 통해 평가하여 결정합니다.

고정현 기자 kogo@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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