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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슈]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상품 '악취'논란··품질 문제 또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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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슈]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상품 '악취'논란··품질 문제 또 불거져
  • 곽유민 PD
  • 승인 2022.06.24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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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곽유민 PD]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각종 품질 논란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지난달 10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2022 여름 e-프리퀀시’의 기획 상품(MD) 중 일부 증정품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e-프리퀀시 상품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있는데요.

이 증정품 중 하나인 서머 캐리백의 일부 제품에서 오징어 냄새, 또는 소변 냄새와 비슷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4월에도 매장에서 사용하는 종이 빨대에서 휘발유 냄새가 난다는 논란에 해당 물량을 전부 회수한 바 있죠.

또 이달 15일에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스타벅스 샌드위치 품질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글 작성자는 양배추, 베이컨, 토마토 등이 샌드위치 빵 사이에 매우 적게 담겨 있는데 무려 6700원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문제가 된 샌드위치는 스타벅스의 관계사 신세계푸드가 납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상제작=곽유민PD)

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곽유민 PD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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