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13:17 (금)
남주혁, 학폭 논란에 "사실 아냐··기자·제보자 고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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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학폭 논란에 "사실 아냐··기자·제보자 고소 진행"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6.21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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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배우 남주혁이 학교 폭력 가해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기사가 나가기까지 소속사나 배우에게 단 한 번의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며 "배우에게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학폭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최초 보도를 한 해당 매체 기자 및 익명의 제보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할 것이다. 현재 진행 중에 있다"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전했습니다.

앞서 이날 온라인 매체 더데이즈는 남주혁으로부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제보를 보도했는데요.

피해자 A씨는 남주혁이 일진 무리들과 함께 어울려 다녔으며 중·고등학교 6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등학교 앨범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한편 남주혁은 영화 '리멤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 '비질란테' 출연을 검토 중입니다. (영상제작=김수정 기자)

CG/최서준 디자이너
CG/최서준 디자이너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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