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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20명 코로나19 집단 감염··전세기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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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20명 코로나19 집단 감염··전세기 급파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2.01.11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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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이수진 디자이너
CG/이수진 디자이너

[이포커스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 20여명이 미국에서 열린 ‘CES 2022’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2'에 참가한 삼성전자 임직원 20여명이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미국에서 한국행 비행기 탑승 전에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삼성전자는 전세기 3편을 투입해 현지 시간으로 11~12일 확진된 임직원들을 국내로 이송한 뒤 격리시설에 머물게 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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