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여자 양궁 단체 금메달···올림픽 9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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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여자 양궁 단체 금메달···올림픽 9연패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7.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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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의 막내 안산 선수가 금메달 과녁을 겨냥하고 있다/MBC갭처
한국팀의 막내 안산 선수가 금메달 과녁을 겨냥하고 있다/MBC갭처

한국 여자 양궁이 도쿄올림픽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9연속 금메달의 대 기록이다.

안산(20), 강채영(25), 장민희(22) 세 선수가 나선 결승전에서 한국팀은 25일 오후 4시 45분 도쿄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러시아 올림픽위원회(ROC)를 세트 점수 6대0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금메달로 한국 양궁은 24일 혼성단체전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땄다. 한국은 이번 올림픽 양궁에서 전 종목(5종목)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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