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버닝썬 의혹에···"진실 밝혀 주길 내가 더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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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버닝썬 의혹에···"진실 밝혀 주길 내가 더 원해"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1.06.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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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승리가 물의를 일으켰던 강남의 고급 유흥주점 ‘버닝썬’ 사건 기억하시죠. 이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배우 한예슬이 연루됐다는 주장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에 한예슬은 자신의 무고함을 경찰과 검찰에서 풀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예슬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들, 혹은 궁금하신 분들께 제 입으로 직접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었다"라면서 버닝썬 여배우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한예슬은 "입에 담지 못할 큰 사건의 주인공이 저라고 얘기하는 부분들은 정말 경찰, 검찰에서 밝혀주시길 제가 더 원하고 있다"라고 호소했는데요.

이어 "제 사생활에 대한 모든 걸 다 공개할 순 없겠지만 위 내용에 관한 부분은 진실이라는 걸 모든 걸 걸고 말씀드리니 다들 너무 걱정 말아달라"라고 해당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앞서 한 유명 유튜버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 H양이 한효주라는 설들이 많이 돌았는데 한효주 씨는 버닝썬에 간 적도 없고 H양은 한예슬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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