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뉴이스트 민현, 신규 광고 공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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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뉴이스트 민현, 신규 광고 공개 임박
  • 이포커스
  • 승인 2021.05.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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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로 나오는 사람들이 실제로 그 제품을 먹을까요?

지난 2019년부터 매일두유 광고모델로 활약 중인 뉴이스트 황민현. 지난 2년간 판매량을 약 45% 성장시키는 등 ‘민현효과’를 만들면서 지난달 재계약에 성공했죠. 매일유업은 선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황민현과 설탕 무첨가 2세대 두유 매일두유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해 재계약했다고 밝혔는데요. 2세대 두유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에 좋은 두유를 말합니다. 

황민현은 체결 1주일만인 26일에 신규 광고 촬영을 마쳤는데요. 약 20 편의 짧은 광고에서 매일두유를 마시면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매일두유로 아침을 챙겨 먹자고 권유하거나, 스무디와 소이라떼 등 매일두유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팬들의 설렘지수를 상승시킬 예정으로 알려졌죠.

매일유업의 매일두유는 1초에 3.8개씩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라고 하는데요. 지금 이순간에도 팔리고 있겠네요? 

그런데 황민현은 실제로 매일두유를 즐겨 마실까요? 황민현은 “매일두유는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 식단 관리를 하며 가볍게 먹기 더욱 좋다”며 매일두유를 매일 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아이돌에게 인정받기 쉽지 않았을텐데요.

황민현의 매일두유 신규 광고는 유튜브, 코스모폴리탄 등에서 5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이포커스 곽도훈 기자였습니다.

이포커스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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