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김소영 본부장, 첫 여성 사내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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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김소영 본부장, 첫 여성 사내이사로 선임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1.03.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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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김소영 신임 사내 이사]
[CJ제일제당 김소영 신임 사내 이사]

CJ제일제당에 첫 여성 사내 이사가 선임됐다.

CJ제일제당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소영 AN사업본부장(부사장 대우)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4년 3월까지다.

제일제당 바이오 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김 사내이사의 선임을 통해 이사회의 다양성 강화 및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김 이사는 연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박사과정과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대학교 박사후 연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2004년 CJ제일제당 바이오 연구소에 입사해 2013년 상무로, 2018년에는 부사장대우로 승진했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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