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복인 KT&G 사장
백복인 KT&G 사장

KT&G 제3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백복인 현 KT&G 사장의 선임을 확정했다.

백 사장은 앞으로 3년간 KT&G를 이끌게 됐다.

백복인 사장은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회사를 이끌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ESG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길재 기자 big@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