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e] 신한금융그룹,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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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e] 신한금융그룹,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 外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1.02.25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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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25일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25일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인천 송도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조성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공식 오픈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예비유니콘 기업 양성을 위한 One-Stop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관 협력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다.

신한금융은 작년 5월 '인천 스타트업파크'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인천광역시 등 정부·지자체와 셀트리온 등 민간 사업자와 함께 사업 운영 주체로 참여했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이날 유튜부로 진행된 개소식 에서 “금융과 기술의 융복합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와 협업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바이오, 데이터, 헬스 등 다양한 역량을 보유한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이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KB모바일인증서' 가입자 700만 명 돌파


KB국민은행은 25일 'KB모바일인증서'의 가입자가 7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 ‘공공분야 전자서명 시범사업’ 최종 사업자를 선정했다. KB국민은행은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돼 올해 1월부터 국세청 홈택스, 정부24, 국민신문고에서 KB모바일인증서로 간편인증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KB금융그룹 내 KB증권, KB카드, KB손해보험, KB생명보험, KB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 앱에서도 KB모바일인증서가 사용 가능하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B모바일인증서는 통장 개설부터 이체 및 상품가입까지 금융업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간편비밀번호 6자리만 입력하면 보안매체 없이도 편리하게 거래 가능하다.


권광석 우리은행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우리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익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참여자가 교통안전 슬로건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 행장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직원들과 함께‘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교통안전 슬로건을 들고 사진을 찍어 우리은행 공식 SNS에 게시했다.

권 행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우리은행 대표 고객인 홍종식 금전기업 회장, 한영재 노루홀딩스 회장,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을 지명했다.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소재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7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서울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이용한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하며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신한은행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1050억원의 보증서를 발급한다.

보증료는 연 1%로 기존 대비 0.2~0.5%까지 저렴하고 대출 만기는 최대 5년, 대출금리는 최저 연 1% 초반수준이다. 1050억원의 보증을 통해 총 4000여개의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IBK기업은행,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실시


IBK기업은행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우편물로 발송 중인 안내‧통지문을 카카오톡, 문자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편물 안내가 가진 분실, 오배송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본인명의 핸드폰으로만 확인 가능해 타인열람 등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였다.

안내는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되며, 24시간 내에 수신을 하지 않으면 미수신 최소화를 위해 문자 및 우편으로 재안내한다.

서비스는 대출금 기일안내, 퇴직연금 가입자 교육자료 등을 시작으로 점차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jisu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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