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톡톡!] YG엔터, 탑 아이돌 열애설에도 끄떡없는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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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톡톡!] YG엔터, 탑 아이돌 열애설에도 끄떡없는 '상한가'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1.02.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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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제니 열애설 효과?
[그래픽/김수정기자]

어제(24일) 오후 YG의 사내 커플 열애설이 터졌다. 해당 뉴스는 곧바로 포털을 떠들썩하게 했다.

누구보다 큰 팬덤을 지니고 있는 탑 아이돌의 열애설이었기에 대중들의 관심이 남달랐다. 그럼에도 YG엔터의 주식은 하락 없이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YG는 지난해 매출액 2553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주가상승의 영향으로 음반, 음원, 상품(MD)의 합과 아티스트들의 영향으로 이뤄진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별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하고 키워나가고 있다. 이미 방탄소년단의 입점으로 핫한 위버스 앱에 YG 아티스트도 함께 입점을 예고해 이슈를 몰았다.

YG는 지난해 두 번의 컴백과 올해 초 이뤄졌던 온라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블랙핑크, YG 보석함이라고 불리며 데뷔한 트레저의 꾸준한 활동과 군대 간 멤버들을 제외하고도 흔들림 없는 winner 강승윤, 송민호의 여러 방면에서의 활동이 성과를 내며 YG의 주가는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다.

여기에 G-드래곤의 음반작업 소식도 함께 전해졌고 블랙핑크와 트레저의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 더욱 고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YG엔터는 이날 오전 현재 4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3대 기획사라고 불리는 SM엔터는 3만350원에 JYP엔터는 3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엔터 상장에 큰 공을 들이고 입성한 빅히트 엔터는 21만3000원에 큰 변동없이 거래되고 있다.

김지수 기자 jisu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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