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e] 신한금융그룹,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돌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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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e] 신한금융그룹,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돌파 外
  • 김지수 기자
  • 승인 2021.02.24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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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e]는 금융·증권 분야에서 발생한 뉴스들을 보기 쉽게 요약해 드립니다.


신한금융그룹, 원신한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돌파


신한금융그룹은 24일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의 멤버십 회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작년 4월 신한금융의 우수고객 제도인 ‘그룹 Tops Club’을 전면 개편해 금융권 최초로 멤버십과 금융거래 App을 결합한 형태로 출시한 그룹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다.

올해는 다양한 제휴처와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금융/비금융 활용 구독경제 플랫폼 구축 △그룹사 협업을 통한 상품 라인업 확대 등 新서비스 발굴을 통해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금융은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이번엔 15닷! 신한플러스 15.15.15’ 이벤트는 매일 참여 가능하며, 100%의 당첨 확률로 마이신한포인트를 5포인트부터 최대 1500포인트까지 제공한다.


KB국민은행 'KB-Easy 해외송금 서비스 리뉴얼 기념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은 'KB-Easy 해외송금서비스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KB스타뱅킹에서 KB-Easy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한 대한민국 국민인 거주자 개인 고객이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5000 포인트리를 지급한다.

KB-Easy 해외송금 서비스는 영업점 방문없이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미화 5000달러 이하의 금액을 연중 24시간 송금할 수 있는 비대면 전용 서비스이다. 기존 모바일 해외송금과 달리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없이 간편하게 송금이 가능하다. 또한 USD, EUR의 경우 미화 2달러, 그 외 통화는 미화 4달러의 중계은행수수료로 저렴하게 해외송금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을 통해 양사는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은행 전용 대출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업자는 충분한 대출 상환능력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전용상품 출시로 1금융권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온라인 사업자가 필요한 사업자금을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도 출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KBO 레전드 한정판 에디션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


신한은행은 KBO리그 정규 시즌을 앞두고 KBO 리그 레전드 선수가 직접 싸인한 한정판 경기용품을 받을 수 있는 ‘KBO 레전드 한정판 에디션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쏠(SOL)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경품 응모권을 받아 원하는 경품의 즉석 추첨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LG트윈스 박용택 선수의 한정판 배트(33개) 및 친필 싸인볼(10개),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의 한정판 배트(20개) 및 친필 싸인볼(20개)에 각각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응모권은 ▲쏠퀴즈 응모, 이벤트 공유(1매) ▲오픈뱅킹 신규, My급여클럽 신규(2매) ▲주택청약 신규, Hey Young 머니박스 신규(3매) ▲인싸자유적금 신규, 작심3일적금 신규(4매) ▲KBO체크카드 신규(5매)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경품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마이신한포인트 3~100P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김지수 기자 jisu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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