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e] 하나은행 '2021 설 맞이 언택트 특별 이벤트' 실시 外
상태바
[금융/증권e] 하나은행 '2021 설 맞이 언택트 특별 이벤트' 실시 外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1.02.09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증권e]는 금융·증권 분야에서 발생한 뉴스들을 보기 쉽게 요약해 드립니다.


하나은행 '2021 설 맞이 언택트 특별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비대면을 통한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진행되는 ‘새해 복 머니 받으세요’ 이벤트는 ▲행운의 복머니 받기 ▲소중한 내마음 전하기 ▲설 연휴 우대금리 혜택받기로 구성되며 2월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운의 복 머니 받기’는 하나원큐 로그인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 최대 10만명, 총 50만명에게 최대 5만 하나머니를 제공하고 무료로 운세 및 토정비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소중한 내 마음 전하기’는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친지 등 소중한 사람에게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의 ‘내마음송금’ 또는 ‘환전선물’을 통해 원화 또는 외화를 선물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손님 중 총 1,000명을 추첨하여 선물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하나머니로 돌려준다.

‘설 연휴 우대금리 혜택받기’는 설 연휴 기간 중 하나원큐 앱을 통해 월 100만원까지 불입 가능한 e-플러스 적금을 가입만 해도 연 0.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한국투자공사와 해외투자 협력 강화 ‘맞손’


[권광석(오른쪽) 우리은행장과 최희남(왼쪽) 한국투자공사 사장]
[권광석(오른쪽) 우리은행장과 최희남(왼쪽) 한국투자공사 사장]

우리은행은 한국투자공사(KIC)와 해외사업 공동 발굴 및 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글로벌 금융사인 우리은행의 447개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의 해외투자 경험을 결합해 해외사업 진출과 투자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투자공사는 2005년 설립된 한국의 국부펀드로,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자산을 해외주식, 채권, 부동산 등에 투자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투자 전문기관이다.

우리은행은 한국투자공사와 부동산, 인프라 자산 등 해외 우량자산 공동 발굴 및 투자로 수익원 다변화와 수익성 강화 기회를 확보하기로 했다. 특히 해외 현지화 영업에 박차를 가하는 우리은행은 한국투자공사가 투자하는 회사에 대한 신디케이트론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신한은행, 신축년엔 마이카로 바꿔보소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은 고금리 자동차 금융을 사용 중인 고객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한 ‘신축년엔 마이카로 바꿔보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은행이 아닌 금융사의 자동차 할부, 대출을 사용 중인 고객이 신한 마이카 전환대출로 금융상품을 전환하면 마이신한포인트 5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한 마이카 전환대출은 소득이 있는 개인이면 누구나 신한 쏠(SOL), 신한 마이카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저 연 2.89%(2021년 2월 9일 기준)로 최대 10년까지(신차기준) 분할상환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금리의 자동차 금융을 사용 중인 고객들께 낮은 금리의 마이카 전환대출을 소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동차 플랫폼 신한 마이카에서 낮은 금리의 대출과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까지 많은 혜택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에셋 TIGER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 1천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성장 산업을 대표하는 중국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TIGER차이나항셍테크 ETF’가 상장 두 달 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9일 기준 작년 12월 설정이후 22.75% 수익률을 기록 중이며, 업계 항셍테크 ETF 중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TIGER차이나항셍테크 ETF’는 홍콩시장에 상장된 중국 본토 기업 중 신성장 산업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알리바바, 텐센트 등과 같이 성장 산업에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적극적인 연구개발로 혁신을 주도하는 중국 대표 테크기업들에 투자한다.

기초지수는 Hang Seng TECH Index다.

편입종목은 IT, 자유소비재,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섹터에 속하고 클라우드, 디지털, e-커머스, 핀테크, 인터넷 사업을 영업하는 기업들이 대상이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곽유민 기자
곽유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뉴스본부/ 뉴스콘텐츠팀장 곽유민 차장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