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e] 우리은행, 신축년 어서오고! 비대면 상품가입 이벤트 실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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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e] 우리은행, 신축년 어서오고! 비대면 상품가입 이벤트 실시​ 外
  • 홍건희 기자
  • 승인 2021.01.21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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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e는 금융, 증권 등의 분야에서 발생한 뉴스들을 보기 쉽게 요약해드립니다.


우리은행, 신축년 어서오고! 비대면 상품가입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2021년이 왔음을 알리는 의미를 담은 ‘신축년 어서오고’이벤트를 오는 2월 28일까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리은행 모바일뱅킹인 우리WON뱅킹에서 WON적금, WON모아적금 20만원 이상 가입 또는 WON예금, WON모아예금, 모이면 금리가 올라가는 예금, 우리SUPER정기예금 1백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신축년 소 골드바 3.75g, 롯데리아 햄버거교환권, 스타벅스 커피교환권을 총 1021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우리WON뱅킹 ‘신축년 어서오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축년 새해 소망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교보생명-서울대, 경영연구소 MOU 체결


교보생명이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위한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교보생명은 금융마이데이터 사업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가 함께 서울대 경영연구소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교보생명과 교보증권, 교보문고,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는 금융마이데이터사업 관련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마이데이터 관련 신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금융교육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금융마이데이터 사업을 통해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자산관리, 건강관리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양질의 상품을 개발하는 등 비즈니스 전반에서 데이터 효용 가치를 높인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조직개편에서 금융마이데이터파트를 신설해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또한, 관련 시스템과 보안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전사적 데이터 역량을 갖췄다.


신한은행, 미래형 디지털 뱅킹 시스템 The NEXT 사업 추진


신한은행은 미래형 디지털 뱅킹 시스템 전환을 위한 ‘The NEXT’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6년 통합 뱅킹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신한은행은 급격한 금융 환경의 변화에서 ICT 경쟁력이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금융업 혁신을 위해 새로운 미래지향적 시스템 구축을 결정했다.

취임 이후 은행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주력한 진옥동 은행장은 최근 신년사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공 여부에 조직의 명운이 달렸다며 ‘신한’이라는 브랜드가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시장을 압도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자고 강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고객과 세상을 이어주는 디지털 플랫폼화(化)’라는 새로운 ICT 비전을 선포하고 ▲Seamless(유연)한 고객 경험 ▲디지털 기반 업무 플랫폼 ▲디지털 중심 뱅킹 플랫폼 ▲Data-driven(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ICT/디지털 인프라 현대화의 5대 전략 목표로 고객과 미래 관점의 디지털 뱅킹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특정 채널에서 고객이 중단한 거래 및 상담이 단절되지 않고 다른 채널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Seamless(유연)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렌지라이프, ‘2021년 영업전략회의’ 개최


오렌지라이프는 21일 ‘2021년 영업전략회의’를 온택트 형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Change is The Chance”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오는 7월 예정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영업환경, 강화된 소비자보호 정책방향,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FC채널의 전략을 공유하고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오렌지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영업모델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New Sales Model”의 정교화를 통한 도입 확대를 강조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한 도입시스템과 신인FC 육성 시스템, 신인FC 지원수수료 시스템 전략을 설명했다.

특히 이미 디지털화를 거쳐 운영되고 있는 신인FC 교육과정(SIMBA)과 영업활동시스템(AiTOM)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 같은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물리적,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영업과 도입 활동이 가능한 미래지점 운영모델(일명 Digital Branch)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또한 신인FC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산성을 증대하기 위해 DB영업을 활성화하고, 선배 FC와의 공동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홍건희 기자 hong@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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