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e] KB금융, 한결같은 나눔으로 희망을 전달하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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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e] KB금융, 한결같은 나눔으로 희망을 전달하다​​ 外
  • 홍건희 기자
  • 승인 2021.01.19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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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e는 금융, 증권 등의 분야에서 발생한 뉴스들을 보기 쉽게 요약해드립니다. 


KB금융, 한결같은 나눔으로 희망을 전달하다


KB금융그룹은 18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종석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지고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금 모금 캠페인으로, KB금융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20여년동안 계속 참여해 오고 있으며 총 누적 기부액은 1310억원에 이른다.

한편, KB국민은행 등 KB금융그룹의 모든 계열사들은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의 미션 아래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를 창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신한은행, 모바일 쿠폰마켓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 모바일 쿠폰 마켓 이용자 20만명 달성을 기념해 2월7일까지 ‘100원 SHO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00원 SHOP 이벤트는 신한 쏠(SOL) 모바일 쿠폰 마켓에서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1만2천여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100원에 제공한다. 100원으로 구입 가능한 모바일 쿠폰은 버거킹 불고기와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GS편의점 상품권이다.

신한 쏠(SOL) 모바일 쿠폰 마켓은 모바일상품권 개인간 거래 플랫폼인 기프티스타와 제휴해 모바일 쿠폰을 매매 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모바일 쿠폰을 판매하거나 원하는 모바일 쿠폰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실시


NH농협생명은 1월 19일 고객 중심의 건전한 금융거래 문화 정착과 소비자중심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5일(금)에 실시했던 사업추진전략 회의에서 제시한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소비자 본위의 신뢰 구축’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다.

이 날 행사에는 김인태 대표이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임직원 대표 2명이 참석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선서했다. 전국에 있는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NH농협생명은 2021년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소비자보호부서를 확대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최근 4회 연속 획득한 바 있다.


OK금융그룹, 무한긍정 읏맨의 일상을 담은 읏맨이야기 펴내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이 자사 고유의 캐릭터 ‘읏맨’을 주제로 한 카툰북 ‘가슴이 당근당근 뛰는 읏맨 이야기’(이하, ‘읏맨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카툰북 ‘읏맨이야기’는 ‘지금 이 시대에 슈퍼히어로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엉뚱하고 위트 넘치는 슈퍼히어로 읏맨의 활약상을 옴니버스형식으로 구성해 만화로 담았다. 유튜브 ‘읏맨’ 채널에서 매주 공개하는 ‘읏막툰’ ‘무빙툰’의 콘텐츠와 아쉽게도 최종 콘텐츠로 채택 받지 못한 비운의 콘텐츠가 함께 담겨있다.

읏맨은 OK금융그룹의 캐릭터로 한글 ‘읏’을 왼쪽으로 회전시키면 영어 ‘OK’가 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뭐든지 OK’라는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무한긍정 슈퍼히어로이자, 어려운 상황에 빠진 이들을 돕고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고민해결사’이기도 하다.

앞서 OK저축은행은 출범 당시인 지난 2014년부터 읏맨 공개 전까지 ‘태권 브이(V)’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키도 했다. 태권 브이를 통해 중·장년 고객층의 친근함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Original Korean(오리지널 코리안·OK)’이라는 기업의 정체성을 알리고자 했던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의지를 실현했다.


KB손해보험, 2021년 업계 첫 번째 배타적 사용권 획득


KB손해보험이 2021년 새해, 업계 첫 번째 배타적사용권 획득의 주인공이 됐다. KB손해보험은 신규 위험 보장인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비’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3개월 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비’는 보험기간 중 갑상선암으로 진단이 확정되고 그 갑상선암의 수술 후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이다.​​

갑상선암은 건강검진 등을 통한 조기발견의 증가로 발생자 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발견 후 대부분 수술을 통해 암 치료효과를 증진시켜 5년 생존율이 100%에 육박할 정도로 예후가 좋은 질환이다. 그러나 갑상선암 수술 환자의 약90%는 수술치료 후 재발방지를 위해 갑상선호르몬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B손해보험은 암치료의 보장영역을 항암·수술치료 이후 재발방지 단계까지 확대한 후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비’보장을 개발하고 암 보장영역의 독창성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손해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게 됐다.

홍건희 기자 hong@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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