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서울大에 공급한 협업 솔루션 ‘NHN Dooray!’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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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서울大에 공급한 협업 솔루션 ‘NHN Dooray!’ 는?
  • 안성찬 기자
  • 승인 2021.01.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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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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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서울대학교에 협업 솔루션 ‘NHN Dooray!’를 지원한다.

9일 NHN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는 학내 업무용 도구의 교체 필요성과 효율적인 운영 및 솔루션 품질 제고를 위해 NHN Dooray!도입을 결정했다.

NHN Dooray!는 작년 카이스트와 경상대학교에 먼저 도입됐고 서울대학교가 2번째다.

각 대학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NHN Dooray!는 어떤 프로그램일까.

간단하게 설명하면 NHN이 직접 개발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업무 협업 플랫폼이다. 2018년 베타서비스를 거쳐 2019년 9월 정시 출시됐다. 이후 NHN을 비롯한 NHN 그룹사 대부분에 도입됐으며 대학가를 위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NHN Dooray!는 프로젝트 기능과 드라이브, 공동 편집, 화상회의, 무료통화, 자동번역 등 협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과정이 필요하지 않으며 PC와 모바일에서 자동 호환되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활용 시 협업 툴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재택근무 시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떠오른 화상회의 기능이 메신저 내에서 자동으로 연결되고 화상 회의 도중 필요한 PC 화면 공유를 비롯해 화이트보드, 채팅, 실시간 녹화와 원격 서비스를 지원한다.

NHN 관계자는 "화상 회의 시 14명이 동시에 접속 가능하며 현재는 최대 30명까지 접속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안성찬 기자 gameas@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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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안성찬 기자입니다. 게임, 전자 및 재계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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