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e] 삼성카드, ESG 경영 일환으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진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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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e] 삼성카드, ESG 경영 일환으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진행​​​​​​​​ 外
  • 홍건희 기자
  • 승인 2021.01.07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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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e는 금융, 증권 분야의 뉴스들을 보기 쉽게 요약해드립니다. 

 


삼성카드, ESG 경영 일환으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진행


삼성카드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생활공간 커뮤니케이션 컴퍼니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서울·경기권 내 5만 여 대의 아파트 엘리베이터 TV를 통해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삼성카드 '아지냥이'에서 제작한 반려동물 에티켓 및 상식 관련 정보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4월 4일까지 총 3개월간 6개의 영상이 각 2주씩 아파트 엘리베이터TV에 상영된다.

반려동물 캠페인 영상은 ▲강아지와 함께 산책할 때 펫티켓 ▲엘리베이터에서 강아지를 만났을 때 ▲처음 보는 강아지와 인사하는 방법 ▲우리 강아지·고양이는 사람 나이로 몇 살일까 ▲사람의 감기가 강아지에게도 옮길까 ▲반려동물이 먹으면 위험한 음식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아지냥이'는 삼성카드의 커뮤니티 서비스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전문성 높은 컨텐츠를 제공한다. 수의사 1대1 무료 상담, 상담 챗봇, 유기동물 입양 사연보기, 산책지수 확인 등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를 통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시, 경기도 등 지자체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시 입양박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반려동물 캠페인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IBK기업은행, 신용리스크 고급내부등급법 변경승인 획득


IBK기업은행은 지난 12월 31일 리스크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용리스크 고급내부등급법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고급내부등급법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의 신용리스크 위험가중자산 산출 방법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리스크측정요소인 부도율(PD), 부도시손실률(LGD), 부도시익스포져(EAD)를 은행이 자체적으로 추정한 값을 적용한다.

기업은행은 고급내부등급법 변경 승인을 받기 위해 약 2년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변경승인에 따라 기업은행은 최근 부도고객의 회수율 추세와 구조조정, 외부매각 등 변화된 여신사후관리 상황, 감독 규제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부도시손실률(LGD)과 부도시익스포저(EAD)를 산출한다. 변경된 내용은 ’20년 4분기 BIS자본비율 산출 시부터 적용한다.


신한은행,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사업진출


신한은행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진출을 위해 커스터디 전문기업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이하 KDAC)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로코▲디지털자산 리서치기업인 페어스퀘어랩이 설립한 KDAC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R&D 및 공동사업 추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향후 확대될 고객의 디지털자산을 외부 해킹, 횡령 등의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관하는 커스터디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커스터디, DeFi 등을 활용한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반에 사업적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투자 파트너사 협력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며 KDAC와 협력을 통해 기관 투자자 대상 커스터디 서비스 역량을 집중해 갈 예정이다.


현대카드, “BOOST! 더 강력해진 현대카드 M과 X가 온다”


현대카드가 ‘현대카드 M’과 ‘현대카드 X’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현대카드 MX BOOST’를 선보입니다.

현대카드 M과 X는 현대카드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모든 가맹점에서 M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MX BOOST는 기존 대비 한층 강화한 혜택과 디자인 옵션을 탑재하고 이런 변화를 ‘BOOST’라는 상품명에 담았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 간편결제 및 해외 가맹점 특별 혜택을 신설했고, 월 사용금액에 따른 보너스 리워드를 선보입니다.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12종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홍건희 기자 hong@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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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記事回生). 기사로 세상을 다시 살리겠습니다. 경제부 팀장 홍건희 기자입니다. 금융, 증권, 부동산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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