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1번가 본사 건물 코로나 확진자 발생...직원 전원 귀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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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1번가 본사 건물 코로나 확진자 발생...직원 전원 귀가조치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0.11.26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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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퀘어 홈페이지]
[서울스퀘어 홈페이지]

11번가 본사 건물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26일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역 근처에 위치한 서울스퀘어 건물에서 확진자가 나와 11번가 전 직원이 귀가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확진자는 11번가 직원은 아닌 건물에 입주 중인 사람으로, 근무 구역이 겹치지는 않지만 직원들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건물 방역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11번가는 이번과 마찬가지로 서울스퀘어 사옥 내 입주사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곧바로 재택근무를 실시한 바 있다.

당시 11번가는 서울스퀘어·위워크·서울시티타워 사옥의 근무 공간을 전면 폐쇄하고, 추가 집중방역을 시행했다.

역시 확진자의 근무 구역과 11번가 근무 구역이 겹치지 않았지만 직원 안전을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했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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