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김호중 안티팬 2차 고소 "김호중 위해 수백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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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안티팬 2차 고소 "김호중 위해 수백장 정리"
  • 정석현 PD
  • 승인 2020.11.12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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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예인 최초 심리상담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가수 김호중의 안티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2차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달 14일, 5인을 대상으로 했던 1차 고소 이후 이번이 2번째 고소인데요. 관련 자료만 수백 페이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와 정리하느라 힘드셨겠어요.

권영찬 교수는 이들이 1차 고소 이후에 오히려 악플의 강도가 올라갔다고 비판했습니다.

악플의 정도에도 단계가 있는데, 원래 4단계 정도였다면 최근에는 8단계 정도로 올랐다고 하네요.

이들이 대체 어떤 욕을 했다는 것일까요?

카페 회원들 중 일부는 법에 대한 지식이 많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회원들을 방어하는 데 쓰기 위해 후원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권 교수에게도 맞소송을 시사하기도 했는데요.

이들 카페회원들은 한결같이 안티카페가 아닌 원조카페라고 불러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조카페의 목소리도 들어달라고 의견을 내기도 하죠. 실제로 원조카페는 김호중 씨가 최초로 가입했던 팬카페이기도 한데요. 일부이지만 이들은 어쩌다 팬이었다가 김호중을 비판하게 된 것일까요?

안티카페 회원들은 김호중만 대변하지 말고 자기들도 대변해달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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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제작 : 정석현 PD)

(영상 : 이포커스TV 보도제작팀)

정석현 PD jsh@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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