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e] 삼성카드, K Car 제휴기념 온라인 구매 이벤트 진행 外
상태바
[금융e] 삼성카드, K Car 제휴기념 온라인 구매 이벤트 진행 外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10.19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카드]
[삼성카드]

삼성카드, K Car 제휴기념 온라인 구매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K Car(케이카)와 함께 오는 11월 8일까지 케이카 제휴 기념 온라인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11월 8일까지 케이카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 서비스'를 통해 직영중고차를 구매할 때,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일시불'로 300만원 이상 이용해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케이카 직영중고차를 각 1대씩 증정한다.

또한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일시불' 이용 금액의 0.5%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중 '게릴라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상세 내용은 10월 23일, 30일 2회에 걸쳐 삼성카드와 케이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일시불'은 삼성카드 다이렉트오토 홈페이지, 앱, 자동차금융 대표전화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케이카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PC 및 모바일로 직영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케이카의 대표 온라인 구매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24시간 결제가 가능하며 오전 11시 이전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배송은 물론 3일 내 무료 환불도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지난 7월 체결한 케이카 온라인 카드결제 단독 제휴와 케이카 '내차사기 홈서비스'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삼성카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캐피탈, 지속가능경영 가속화 위해 2000억 규모 ESG채권 발행

신한캐피탈은 지난 16일 지속가능경영 가속화를 위해 2천억원 규모의ESG채권(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는 ‘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ESG)채권’의 일종이며, 발행에는 연기금, ESG펀드 등 국내 ESG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신한캐피탈은 그룹의 '친환경', '상생', '신뢰'라는 지속가능금융 차별화 전략에 맞춰 조달한 자금을 서민주택 공급, 신재생에너지 사업, 스타트업/사회적 기업 등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ESG 추진 전략을 본격화면서 가시적 성과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신기술/벤처 투자 등에 있어서 업권내 IB 시장을 주도하는 Top Player로서 시장지위를 보다 높였다.

더불어 작년 4월 벤처투자부를 신설해 그룹 혁신성장 프로젝트의 투자부문을 주도하고 있으며 작년 7월에는 환경경영체계 국제인증(ISO14001)을 취득, 이어 12월부터는 지속가능경영 최고책임자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를 선임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신한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채권 발행은 코로나 19 사태를 거치며 급변하는 사회이슈에 대해 대응력을 높이고 회사의 생존을 위해 ESG 기반 지속가능경영이 필수적이라는 경영진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신한캐피탈은 영업 측면뿐 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업무 방식, 시스템, CSR 등 경영 전반에 걸쳐 ESG가 체화될 수 있도록 전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ESG채권의 발행규모는 2018년 1조, 2019년 3조6000억원, 2020년 상반기 3조4000억원으로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신한캐피탈의 ESG 관련 자금집행 실적은 2019년 1712억, 2020년 상반기 2222억원에 이른다. 신한캐피탈과 같은 여전업권 선도회사의 발행에 따라 향후 ESG채권의 발행 및 관련 투자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손태승 이사장(가운데)이 주례사 후에 다문화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이사장(가운데)이 주례사 후에 다문화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다문화부부 결혼식 ‘우리웨딩데이’ 개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전날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다문화부부를 위한 결혼식 ‘제9회 우리웨딩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경제적 어려움과 개인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다문화부부를 위해 혼인예식, 웨딩촬영, 가족여행 등 일체의 비용을 지원하는 ‘우리웨딩데이’를 합동결혼식 형태로 지원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 여덟 커플, 오프라인 두 커플로 나눠 결혼식이 진행됐다.

또한 올해는 멕시코, 미국, 미얀마,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중국 등 총 7개국 다문화부부 열 커플이 선정됐으며 이 중 여덟 커플은 웨딩앨범 촬영 시 직계가족을 초청해 사전 촬영한 손태승 이사장의 영상 주례사를 통해 결혼식을 진행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이날 여덟 커플의 온라인 결혼식 영상과 함께 두 커플이 참여한 오프라인 결혼식을 진행해 온·오프라인 방식이 합쳐진 언택트 합동결혼식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진행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다문화이사장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성장한 두 사람이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의미있고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 영광”이라며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며 더욱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가길 바란다”고 주례사를 전했다.

한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에서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장학금 지원, 교육·문화·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다문화 가족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0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1월 개최 확정

하나금융그룹은 '2020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를 오는 11월 5일부터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대회 최대 규모인총 상금 15억원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아시아 여자 골프의 도약을 위해 지난 1월 공식 출범한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이 주관하는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 Ladies Asian Tour)‘ 시리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첫 대회로 열리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동안 성공리에 개최된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세계 여자골프의 중심이 된 아시아 여자골프 발전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아시아 여자 골프 도약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대회 개최 취지에 걸맞게 올해에도 향후 세계 골프의 중심이 될 ‘아시아의 영건’ 에게 출전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출전선수 구성은 아시아권의 신예들 외에도 지난해 첫 대회 때처럼 롤렉스 세계랭킹 50위 이내의 선수들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짐에 따라 KLPGA투어 최고의 상금에 걸맞게 아시아 최고의 메이저 대회로서 손색 없는 최고의 대회로 치르기 위해 지속적인 준비를 해 왔다.

이번 대회는 당초 9월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회 시기를 연기하며 무관중 대회로 진행키로 결정했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 대회 수가 줄어든 상황을 감안해 KLPGA 측과 협의를 거쳐 이번 대회에서는 보다 많은 국내 선수들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해 지난 12일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확정된 출전선수 구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세계랭킹 50위 이내의 선수들도 상당수 가세해 KLPGA투어에서는 좀체 보기 어려운 ‘초호화 군단’으로 꾸려지게 됐다.

출전선수 96명 중 영구 시드 보유자인 이보미를 비롯, 최근 4년 동안 메이저대회 챔피언 13명이 출전한다. 현재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LPGA투어 멤버 유소연, 이정은6, 김효주도 포함됐다. 국내파 선수 중에는 김지현, 김해림, 박채윤, 안시현, 오지현, 이다연, 이승현, 임희정, 장수연, 장하나, 최혜진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 전신이던 LPGA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역대 우승자 자격으로 홍진주와 최나연도 가세한다.

다만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하나금융그룹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선수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감안해 대승적 차원에서 그룹 소속 해외 거주 선수들의 출전은 권유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세계랭킹 5위 이민지, 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는 노예림, 태국의 패티 타바나키트 등 하나금융그룹 소속 해외거주 선수들은 내년 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해서 세계랭킹 포인트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투어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006년부터 여자골프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2009년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창설해 2018년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해 왔다. 이를 통해 멕시코의 골프영웅 로레나 오초아를 비롯해 미국의 줄리 잉스터, 영국의 로라 데이비스, 대만의 청야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한국으로 불러들여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홍진주, 최나연, 고진영, 백규정, 전인지 등이 미국 LPGA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고 KLPGA와 싱가포르 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금융 싱가포르 여자오픈’은 내년에 개최하기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월 싱가포르 현지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싱가포르 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금융 싱가포르 여자오픈’을 개최키로 계약한 바 있다. 내년부터는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한국여자오픈 및 중국, 대만, 베트남 등 기존의 KLPGA 공동주관 대회들과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AGLF 회원 국가 협회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에 적극 참여하고 신규 대회들의 창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 : Asia Golf Leaders Forum)’은 오는 12월 초에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와 함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은 'KB와 함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KB국민은행의 입출금 계좌 미 보유 고객 또는 입출금 계좌만 보유한 고객이다. 참여방법은 KB스타뱅킹에서 적금 신규 가입과 자동이체 등록 완료 후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고, 자동이체를 통한 이체가 1회 이상 이뤄져야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이벤트 참여 시 △LG 홈브루 맥주제조기 △신세계이마트 50만원 모바일 상품권 △LG 미니빔 PH550을 직접 선택해 응모 가능하다. 사은품은 크리스마스에 맞춰 받을 수 있다.

특히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상품권 1매를 제공하며 12월 22일까지 적금과 자동이체를 계속 보유하고 있는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상품권 1매를 추가 지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더욱 폭넓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