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e] 코웨이, 혁신 결정체 ‘아이콘 정수기’ 출시 外
상태바
[유통e] 코웨이, 혁신 결정체 ‘아이콘 정수기’ 출시 外
  • 홍건희 기자
  • 승인 2020.10.15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웨이, 혁신 결정체 ‘아이콘 정수기’ 출시

코웨이가 업계를 선도하는 선진기술로 제품 한대에 주방에 필요한 모든 혁신을 담은 ‘코웨이 아이콘(icon) 정수기(CHP/CP-7210N)’를 선보인다. 특히 아이콘 정수기는 New Coway로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혁신 의지를 담은 첫 번째 제품으로 그 의미가 크다.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는 혁신 냉각기술을 적용해 제품 내 컴프레셔를 없애며 획기적으로 크기를 줄여 공간의 혁신을 이뤄냈다. 가로는 A4 용지 사이즈(21cm)보다 슬림한 18cm이며 측면은 34cm로 사이즈 축소에 성공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일반적으로 정수기 소음 발생의 원인인 컴프레셔가 없기 때문에 도서관보다 더 조용한 주방 공간을 만들어주는 혁신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저소음을 인정받아 정수기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에서 부여하는 국제 인증 마크인 ‘콰이어트(Quiet) 마크’를 획득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언제나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정수기의 핵심인 모든 필터(나노트랩 필터/플러스이노센스 필터)를 4개월 마다 교체해준다. 또한 1년 마다 직수관부터 냉수관까지 유로 교체 서비스가 제공되며 파우셋은 물을 추출 할 때는 물론 6시간 마다 15분씩 UV 살균이 진행되는 등 철저한 관리로 위생을 한층 더 강화해 항상 새 것처럼 깨끗하게 사용 가능하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개발센터장은 “아이콘 정수기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초소형 사이즈에 4개월 마다 모든 필터 교체로 언제나 새 제품처럼 사용 가능하며 관리 방식까지 고객 니즈에 맞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혁신 기술의 결정체”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한 30년의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혁신 제품과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터파크, 도심 속 호텔부터 신규 오픈 호텔까지 전국 숙소 기획전

인터파크가 가을 정취를 느끼며 휴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전국 호텔을 엄선했다.

우선 가까운 도심 속 단풍명소 인근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게 ‘이번주말에 뭐하지?’ 기획전을 통해 서울·경기 호텔을 추천한다.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7% 할인쿠폰도 발급해준다.

호텔에만 머물러도 편안하고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전국 신규 오픈 호텔을 모아둔 ‘신상 호텔만 찾아 떠나는, 신상원정대’ 기획전도 준비했다.

조형준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 담당자는 “잘 갖추어진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국 숙소를 엄선했다”며 “보다 저렴한 가격대나 옵션을 제공하는 등 혜택도 마련했으니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번가, 우체국쇼핑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2만여 개 판로 지원

11번가가 우체국쇼핑과 함께 중소규모 지역 판매자들의 농특산물 상품의 온라인 판매 활로를 연다.

11번가는 지난 14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지역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과 협력해 전국 각지 생산자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11번가는 우체국쇼핑과의 상품 연동으로 내년까지 총 2만여 개 농수축산물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11번가가 현재 판매 중인 우체국쇼핑 상품 수는 450여 개로 2021년에는 약 45배 이상 많은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이게 된다.

이상호 11번가 사장은 “올 한해 착한 소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11번가와 농어촌 지원에 힘써온 한국우편사업진흥원 간 협력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우리 농어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주력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샘,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신제품 선보여...“10년의 약속”

10년 품질 보증 서비스와 사전 서비스(B/S, Before Service)로 최상급의 품질 정책을 펴고 있는 한샘의 명품 주방 브랜드 키친바흐가 친환경과 내구성을 더욱 강화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을 새로 선보였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올가을 주방가구 키친바흐의 F/W 신제품 ‘쉘 베이지(Shell Beige)’와 ‘제트 블랙(Jet Black)’, ‘본 브라운(Bone Brown)’, ‘미스티 그레이(Misty Grey)’ 등 4가지 색상의 무늬목 도어를 출시했다.

한샘 키친바흐의 무늬목 제품은 기존 원목 제품보다 소재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컬러로 원목의 아름다움을 구현해 디자인적 완성도를 더했다.

‘쉘 베이지(Shell Beige)’는 모래 빛깔의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고 ‘제트 블랙(Jet Black)’은 거친브러쉬 마감으로 부엌의 특별한 디자인 포인트가 된다. ‘본 브라운(Bone Brown)’은 따뜻한 느낌의 갈색, ‘미스티 그레이(Misty Grey)’는 은은한 회색으로 다양한 디자인 컨셉과 잘 어울린다.

한샘 관계자는 “키친바흐는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부엌 가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홍건희 기자 hong@e-focu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