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e] 농협상호금융, 'NH콕비상금대출' 출시 外
상태바
[금융e] 농협상호금융, 'NH콕비상금대출' 출시 外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10.15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 'NH콕비상금대출' 출시

농협 상호금융은 최근 비대면을 통한 금융거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모바일 전용 소액대출 상품인 'NH콕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콕비상금대출'은 농협의 조합원, 준조합원, 하나로가족고객(그린등급 이상)이면 NH스마트뱅킹 앱에서 24시간 365일 간편하게 신청과 실행이 가능한 상품으로 추후 NH콕뱅크 앱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직업, 소득 중심의 전통적인 대출평가 기준에서 벗어나 신용등급만으로도 1년 만기(최장 5년까지 연장 가능), 최대 300만원까지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주부, 사회 초년생, 영세 자영업자 등 소득증빙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대표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국내 최초 스타벅스 ☆을 담은 신용카드입니다!"

스타벅스와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스타벅스 별’ 적립 혜택을 담은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 전용 신용카드(PLCC)인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국내외 카드 이용금액(신용판매)이 3만원씩 누적될 때마다 스타벅스의 리워드 포인트인 별을 1개씩 적립해 준다.

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되는 별은 적립 한도가 없으며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일별로 별이 적립되어 한 달을 기다리지 않아도 적립한 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신용카드 리워드는 카드대금 납부에 맞춰 월 단위로 제공해 왔지만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거의 매일 커피를 마신다는 점을 감안해 ‘일일 리워드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

그동안 스타벅스 별 적립은 스타벅스 충전카드를 이용하는 스타벅스 자체 회원들을 대상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스타벅스 현대카드’ 이용 고객은 스타벅스는 물론 국내외 어디에서든 카드 사용 시 별을 적립할 수 있게 돼 그 활용 폭이 더욱 확대됐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고객들의 다양한 디자인 취향을 반영, 총 5가지 카드 플레이트를 선보였다. 또한, 전국의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스타벅스 현대카드'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머그컵과 유리잔 MD 상품을 판매한다.

‘스타벅스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30일까지 스타벅스에서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은 스타벅스 별 100개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골드 등급 기준, 별 12개 적립 시 무료 음료 쿠폰 1매 제공).

더불어 스타벅스 내 5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현대카드는 응모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기프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편 ‘스타벅스 현대카드’에는 카드의 기본 혜택을 제공하는 1층과 원하는 혜택을 6개월 단위로 구독할 수 있는 2층, 개인 맞춤형 혜택을 선물로 받는 3층으로 구성된 현대카드의 ‘3층 시스템’도 탑재됐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VISA/MasterCard) 모두 3만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스타벅스가 현대카드와 함께 최초로 직접 만든 신용카드”라며 “앞으로 스타벅스와 현대카드는 카드 상품 이외도 데이터 사이언스와 브랜드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방식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 현대카드’와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및 현대카드의 홈페이지와 앱을 참고하면 된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특별출연 및 보증·보험료 지원' 업무 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15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중소·중견기업 수출입금융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 및 보증·보험료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출신용보증(포괄매입)과 수입보험(글로벌공급망)상품을 이용해 기업이 KB국민은행에 수출입금융을 신청 하게 되면 보증료와 보험료를 지원받는다. 이를 위해 KB국민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특별 협약 관련 기금 300억원을 출연했다.

양 기관은 △고객별 부여 가능 한도의 최대 2배의 특별보증한도 운영 △보증 비율 우대 △고객 납부 보증료 지원 △수입보험 상품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KB글로벌 Payment Usance 전신료 면제 △신용장수수료 할인 등 우대를 추가 제공해 특별출연 대상 기업의 외국환 거래를 전방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수출입기업에게 도움을 주고 실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수출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든든한 평생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7년 연속 1위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은행산업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한국의 각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수로서 국내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기존 고객만족(CS)과는 차별된 ‘Good 서비스’ 개념 도입 및 올바른 상품 판매문화 확립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활동 강화를 통해 고객중심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은행은 은행산업 부문에서 2014년 이후 7년 연속 1위, 누적 17번째 1위를 수상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를 포함한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로 선정되며 고객이 선택한 최고의 은행으로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한은행만의 차별적인‘Good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게 집중해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가운데)과 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 박필준 노조위원장(오른쪽)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들고 사진촬영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가운데)과 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 박필준 노조위원장(오른쪽)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들고 사진촬영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 코로나19 극복‘사랑의 헌혈 캠페인’실시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심각한 혈액 수급 문제를 돕기 위해 전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하는‘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우리은행과 대한적십자사가 2006년 헌혈 약정 체결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혈액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금융그룹 전 그룹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회사 및 영업점 인근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하고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환아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손태승 회장과 권광석 우리은행장,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은 캠페인 첫날인 이날 우리은행 본점 주차장에 설치된 헌혈 버스를 찾아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손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에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두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혈액 수급 문제를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헌혈 전 체온 측정, 손 소독, 대기자 간 거리 유지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신한금융그룹, 자동차금융 공동 플랫폼 '신한 My Car' 출시

신한금융그룹은 15일 각 그룹사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금융 플랫폼인 신한은행의 ‘My Car’와 신한카드의 ‘My AUTO’를 통합해 '신한 My Car'를 출시했다.

신한금융은 자동차금융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그룹이 보유한 자동차금융 전 상품 및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을 고도화 했다.

그리고 그룹 내 자동차 금융 상품 비교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대출한도를 보여 주는 ‘통합한도조회 서비스’와 고객에게 유리한 최적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복합대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신차 및 중고차 대출뿐 만 아니라 리스, 렌터카, 할부금융 등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복수의 자동차금융 상품 선택이 가능해짐에 따라 한도부족이나 심사 탈락 등의 이유로 금융상품 이용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신한금융은 △차량 용품 쇼핑몰 △차량관리(정비 및 세차) △차량 시세 조회 △수수료 없는 판매 서비스 등 자동차와 관련된 생활서비스를 탑재해 보다 차별화된 비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금융은 '신한 My Car'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주유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 My Car'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차량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그룹차원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자동차금융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금융 및 제휴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