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e] 코웨이, 신규 CI 발표 'New Coway로의 새로운 도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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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e] 코웨이, 신규 CI 발표 'New Coway로의 새로운 도약' 外
  • 홍건희 기자
  • 승인 2020.10.14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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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제공]
[코웨이 제공]

코웨이, 신규 CI 발표 'New Coway로의 새로운 도약'

코웨이가 신규 CI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CI 리뉴얼은 코웨이가 추구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글로벌 환경가전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코웨이는 신규 CI를 통해 대주주인 넷마블과의 브랜드 이미지 통합을 이루고 ‘New Coway’로서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CI는 간결한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럽고 활기찬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편안함과 고객 중심의 유연한 사고방식을 형상화했다. 대표 색상은 ‘물파랑’이다.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 이를 향한 전문성과 신뢰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신규 CI는 오는 15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 ‘아이콘(icon) 정수기’를 시작으로 전체 제품 및 홍보물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는 “건강한 생활문화를 제공하는 라이프케어 가치를 확고히 하고 글로벌 스마트홈 구독경제 선두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신규 CI를 선보였다”며 “새로운 CI를 기반으로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며 깨끗한 물과 공기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홈앤쇼핑 제공]
[홈앤쇼핑 제공]

홈앤쇼핑,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재인증 획득

홈앤쇼핑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운영매장’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6년부터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도입 했고 2년 단위 인증의 3회 연속 획득이며 유효기간은 오는 2022년 10월까지이다.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식품의약안전처, 국가기술표준원 등 정부 감사기관에서 판정한 위해상품 정보를 대한상의 전자상품정보 사이트 ‘코리안넷‘으로 전송하면 각 사업자에게 전달되어 판매를 즉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홈앤쇼핑은 건강한 상품 제공과 고객들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위해상품이 확인 될 경우 판매중인 상품은 즉시 판매중단 처리하고 해당 상품 및 미취급 상품의 처리결과를 곧바로 회신하여 고객들의 불량 상품 구매를 사전 방지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재인증 획득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홈쇼핑으로써의 역할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한 상품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G마켓 제공]
[G마켓 제공]

G마켓, 렌탈 큰 손 ‘코웨이’ 직입점…정수기 렌탈 파격 할인

G마켓에 코웨이 본사가 직입점하고 이를 기념한 ‘코웨이 렌탈 브랜드위크’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특가 할인 판매를 비롯해 30만원 상품권과 5만원 캐시백 등 파격 혜택도 주어진다.

코웨이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스토어의 모든 제품은 여타 위탁판매 제품들과 달리 상담과 별도의 2차 계약 절차 없이, 단 1회 통화만으로 논스톱 렌탈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브랜드위크를 통해 판매되는 코웨이 제품 렌탈 계약 시 최대 30만원 백화점 상품권이 제공된다. 여기에 계약 후 포토후기를 남긴 전원에게 5만원 스마일캐시를 추가 지급한다. 상품권과 스마일캐시를 합치면 최대 35만원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 외에도 렌탈 상품에 따라 별도의 사은품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영은 G마켓 사업개발팀 매니저는 “소비자들이 계약부터 제품 사용까지 논스톱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코웨이 본사가 직입점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백화점상품권 및 캐시백 등 파격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이번 브랜드위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설명했다.

홍건희 기자 hong@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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