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e] KT&G,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 ‘상상 스타트업 캠프’ 5기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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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e] KT&G,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 ‘상상 스타트업 캠프’ 5기 모집 外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0.10.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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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 창업가 발굴·육성 ‘상상 스타트업 캠프’ 5기 모집

KT&G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5기 참가자를 10월 14일부터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KT&G에 따르면 ‘상상 스타트업 캠프’는 자원재활용과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적 문제를 기업의 비즈니스를 통해 해결하려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총 14주간 운영된다. 사회혁신 창업을 위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며, 특히 전·현직 창업가들의 팀별 맞춤 코칭과 분야별 전문 멘토링과 함께 우수팀에게는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사무공간이 지원된다.

사회혁신 스타트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 과정은 KT&G의 지원을 통해 무료로 운영된다. 서류접수는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작성항목은 지원동기, 보유 역량, 사회 혁신 아이디어 등이다. 총 선발 인원은 약 40명이다.

KT&G는 프로그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0월 27일 온라인 사전 설명회를 실시한다. 사전 설명회는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유튜브 채널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동서식품, 한정판 ‘할로윈 오레오 오렌지 샌드위치 쿠키’ 출시

동서식품은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 감성을 담은 ‘할로윈 오레오 오렌지 샌드위치 쿠키’를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할로윈 오레오 오렌지 샌드위치 쿠키’는 바삭한 오레오와 상큼하고 부드러운 오렌지맛 크림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할로윈을 대표하는 호박이 새겨진 쿠키에 할로윈을 상징하는 컬러인 오렌지 크림을 더해 맛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패키지에는 호박과 함께 앙증맞은 꼬마 유령을 담아 할로윈 분위기를 살렸다.

동서식품은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에서는 오레오를 활용한 할로윈 간식 레시피를 담은 슬리브와 할로윈 풍선, 스티커 등을 배포하며, 오레오 티셔츠 등 각종 오레오 굿즈를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할로윈 오레오 게임과 틱톡 앱을 이용한 할로윈 오레오 챌린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에서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가 진행되며 구매자에게 추첨을 통해 오레오 모양으로 제작한 스피커 등의 스페셜 굿즈를 증정한다.


아모레퍼시픽, 중국 최대 면세유통기업 CDFG와 비즈니스 파트너십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최대 면세 유통 기업 CDFG(China Duty Free Group, 차이나듀티프리그룹)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Strategic Partnership)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사장과 찰스 첸(Charles Chen) CDFG 회장이 참가한 파트너십 체결식은 전날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그동안 CDFG와 이어온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하이난(海南) 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장 중인 중국 면세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글로벌 면세 사업 성장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하이난 지역 면세 사업에 대한 전략적 지원 강화 △신규 매장에 대한 우선 협상 및 신규 브랜드 입점 확장을 통한 양사 간 비즈니스 성장 도모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한 마케팅 및 디지털 전환 투자 강화 △데이터 자산 공유 활성화를 통한 보다 신속하고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디에스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 마켓컬리 1% 테이블 론칭…완판 행렬

대상홀딩스 자회사인 디에스앤은 월드클래스 품질의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를 수입해 마켓컬리 1% 테이블에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론칭 4일 만에 초기 물량이 완판되며 프리미엄 육류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디에스앤은 해외 우수 브랜드 수입 유통·판매를 담당하는 ‘글로벌 브랜드사업부’를 통해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수입해 유통하고 있다. 올해 7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에 판매한 데 이어, 지난 8일 마켓컬리 ‘1% 테이블’에 론칭했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는 지난 9월 초록마을에서 한정판으로 판매한 선물세트가 조기 완판된 데 이어, 마켓컬리 ‘1% 테이블’에서도 론칭 4일 만에 전량 판매되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마켓컬리 ‘1% 테이블’은 생산량, 생산자, 상품 등급, 배송 등 4가지 기준 중 1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상품만을 골라 판매하는 코너다. 디에스앤은 마켓컬리 1% 테이블을 통해 지방이 적어 백하고 육즙이 풍부한 ‘리저브 안심’, 살코기와 지방의 밸런스가 뛰어난 ’리저브 등심’,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어우러지는 ‘리저브 채끝’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에게 ‘건강한 환절기’ 선물한다

CJ제일제당은 아토피 환아들에게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BYO 식물성피부유산균’ 4000개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CJ BYO유산균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BYO 식물성피부유산균’은 국내 개발 균주를 활용해 만든 피부 기능성 유산균이다. 국내 개발 균주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기능성 개별 인정을 받았다.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가려움지수와 민감도지수 등 개선이 증명된 바 있다.

이 같은 제품 특성에 맞춰 CJ제일제당은 올해로 6년째 아토피 환아들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6년간 아토피 환아 가정이 참여하는 가족캠프뿐 아니라 아토피에 좋은 메뉴를 알리는 쿠킹클래스 등을 지원해 왔다.


bhc치킨, 가맹점 상생경영 위해 100억원 지원

bhc치킨이 올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이어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위해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가맹점 지원 규모가 100억원대인 것은 업계 최초다.

bhc에 따르면 이번 상생 지원은 가맹점 중 시설이 낙후됐거나 매장 이전 등 지원이 필요한 가맹점을 대상으로 희망 신청을 받아 진행하게 되며 내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bhc치킨은 이번 대규모 상생 지원 프로그램에 따라 500여 개의 가맹점이 혜택을 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향후 가맹점 매출 상승과 안정적인 매장 운영, 브랜드 로얄티 상승 등 가맹점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푸드, 쉐푸드 구운 주먹밥 2종 출시

롯데푸드는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냉동 간편식 주먹밥 ‘쉐푸드 구운 주먹밥’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푸드에 따르면 ‘쉐푸드 구운 주먹밥’은 200℃ 이상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한 누룽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주먹밥이다. 밥, 고기, 야채를 골고루 균형 있게 넣어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 한 팩에 100g 용량의 주먹밥 두 개가 개별 포장돼 있어, 필요한 만큼 데워 한 손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원 핸드 밀(One Hand Meal)’ 개념의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아침 가벼운 식사나 아이들 간식으로 손쉽게 준비할 수 있다.

쉐푸드 구운 주먹밥은 ‘구운 소불고기 주먹밥’과 ‘구운 전주비빔 주먹밥’ 2종으로 출시됐다. 모두 전문 밥 소믈리에가 설계해 찰기 가득한 식감을 구현한 직화 가마솥밥을 사용했다. 특히 국내산 햅쌀에 7가지 과일과 채소를 우려낸 물로 지어 깊은 맛이 특징이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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