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딸 혜정, 출장 중 아빠 찾으며 삐짐..."아빠 오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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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딸 혜정, 출장 중 아빠 찾으며 삐짐..."아빠 오늘 와"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10.13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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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출장 간 아빠를 그리워하는 딸 혜정이의 투정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삐짐. 남편출장 아빠 안 온다고 삐쳐서 어젯밤부터 아빠 내놓으라고 휴. 등원시키느라 혼났네요"란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서 혜정이는 엄마가 인사하라는 말에 "아빠!"를 외치며 얼굴을 찡그렸다. 함소원은 "아빠 오늘 와"라며 딸을 달랬다.

이에 네티즌은 "표정 너무 귀여워요", "아빠를 좋아하는 혜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남편 진화와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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