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e] 미래에셋대우,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상호협력·동반성장 위한 MOU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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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e] 미래에셋대우,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상호협력·동반성장 위한 MOU 外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10.12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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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미래에셋대우 법인RM본부 양희철 본부장, 미래에셋대우 VIP솔루션본부 김기환 본부장, 미래에셋대우 법인RM센터 이남곤 센터장, 미래에셋대우 법인솔루션부문 남기원 대표,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최현만 수석부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장,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이사 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부회장 티맥스소프트 박명애 사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수석부회장 고려용접봉 최희암 대표이사 부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부회장 동진쎄미켐 이준혁 대표이사 부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최한호 사무국장. [미래에셋대우]
(왼쪽부터)미래에셋대우 법인RM본부 양희철 본부장, 미래에셋대우 VIP솔루션본부 김기환 본부장, 미래에셋대우 법인RM센터 이남곤 센터장, 미래에셋대우 법인솔루션부문 남기원 대표,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최현만 수석부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장,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이사 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부회장 티맥스소프트 박명애 사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수석부회장 고려용접봉 최희암 대표이사 부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부회장 동진쎄미켐 이준혁 대표이사 부회장,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최한호 사무국장.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상호협력·동반성장 위한 MOU

미래에셋대우는 12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사단법인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상호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정부의 World Class 300 프로젝트에 의해 기술력과 R&D 능력, 성장 잠재력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 중견 기업에 대한 성장 패키지를 집중 지원해 World Class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선정된 300여개 기업의 모임이다.

이번 협약식은 오석송 월드클래스기업협회장과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식 후에는 참석자들이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미래에셋대우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MOU를 통해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소속 300여 개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금융 솔루션뿐만 아니라 법인, 개인 등에 대한 연금, 재무 등의 WM컨설팅과 가업승계, 증자, M&A, IPO 등의 IB서비스까지 수준 높은 금융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협회와 회원사의 다양한 모임에 금융시장과 산업현장의 이슈를 시의적절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지원 등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대우의 전문가들이 직접 회원사에 수준 높은 금융 콘텐츠를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중소, 중견기업의 경영과 자산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회원사의 질적, 양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업 생태와 금융시장의 변화가 가속하는 과정에서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CEO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솔루션과 중견, 강소기업 협업 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스 클럽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동반 성장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오석송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월드클래스기업협회와 미래에셋대우가 상호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하고 회원사 기업에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미래에셋대우의 금융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라이프 싸이클에 맞춰 발생하는 다양한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금융 컨텐츠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코어테크펀드, 설정액 2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IT 관련 기업 중 핵심기술과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형펀드인 ‘미래에셋코어테크펀드’가 설정액 2000억원을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10월 21일 설정이후 운용펀드가 누적수익률 33.44%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규모가 커지고 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12일 기준 연초이후 국내 공모 주식형 펀드(ETF 제외) 중 가장 많은 1917억원이 유입됐다.

수탁고 1000억원 넘긴지 반년 남짓 만에 두배 가량 운용규모가 늘어나 설정 1주년을 앞두고 2000억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코어테크펀드는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IT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진입장벽이 높은 기술이나 핵심기술을 국산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 산업 내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들이 투자대상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IT기업을 비롯해 해당 기업에 소재, 부품, 장비를 공급하거나 소프트웨어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도 포함된다.

편입 종목은 제품 경쟁력, 시장 점유율,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 등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KOSPI와 KOSDAQ 종목이 모두 포함되며 주로 반도체, 2차전지, 5G 통신장비 등 IT 관련 종목으로 구성한다.

9월 8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20.61%, NAVER 4.55%, SK하이닉스 3.41%, LG화학 2.90%, 케이엠더블유 2.89% 등을 편입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각 산업에서 중소형, 가치, 배당 등 스타일 리서치 조직까지 운용업계 최대 규모 리서치 조직을 갖추고 있다.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글로벌 리서치 조직이 있으며, 홍콩, 미국 등 해외법인들과도 업무를 공유한다.

해외 동종 기업 주가변수가 국내 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등 글로벌 동조화 경향이 강한 IT업종의 특성 상 해외시장 리서치가 중요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 WM마케팅부문 임명재 부문장은 “미래에셋코어테크펀드가 우수한 성과와 더불어 한국 주식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IT 관련 기업에 집중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 니즈를 충족해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TFC강북금융센터 오픈...연 2.8% 특판RP 선착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마포지점, 광화문지점, 연희동지점이 TFC(Total Finance Center)강북금융센터로 확장 이전한다고 12일 밝혔다.

TFC강북금융센터는 강북금융센터WM1지점, 강북금융센터WM2지점, 강북금융센터PIB지점으로 구성해 해외투자, 세무, 부동산, IB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센터 내 디지털 세미나 시스템 및 인플루언서 PT룸 등을 구성해 언택트 시대의 맞춤형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전을 기념해 생애 최초 신규 계좌개설을 하는 개인 고객에게는 1인당 1억원 한도로 연 2.8%의 특판RP를 제공한다. 해외주식 실물 교환권 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증권, ‘KB able 미국대표성장주랩’ 출시

KB증권은 리서치센터의 글로벌 투자전략 및 미국주식 종목선정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KB able 미국대표성장주랩’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B able 미국대표성장주랩은 꾸준한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 미국시장 상장 기업에 주로 투자하고 일정 부분 방어주를 편입시켜 시장 변동성 위험에 대비한 서비스다. 거기에 기업 규모는 작지만 성장성이 높은 중소형주를 일부 편입해 초과 수익률을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기업 비즈니스 모델에서의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을 통해 자기자본이익률을 높이는 기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하고, 디지털 사업 부문에서 높은 성장을 보이거나 B2C 등 새로운 사업 모델로 전환한 기업 등을 선별하여 리서치센터의 고유 밸류에이션 모델 툴을 바탕으로 편입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또한 KB증권 리서치센터는 ‘리스크-리턴 프로파일’ 분석을 통해 위험대비 기대수익의 적정성을 조사하고 경쟁 기업 비교를 통해 주가 매력도가 높은지 판단하며 부채 상황 및 재무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꼼꼼히 체크해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 스티펠 파이낸셜 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KB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미국주식 투자전략 및 모델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Wrap운용부가 최종적으로 운용을 담당하면서 유기적인 협업과 체계적인 운용 프로세스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B증권 관계자는 “최근 기술주 주도의 시장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변동성에 따른 건강한 조정으로 판단하며, 기술 산업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높으므로 좋은 종목을 선별하여 담을 것”이라며 “또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논의되고 있는 친환경 인프라 수혜주들도 선별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KB증권 투자솔루션센터 김유성 상무는 “‘KB able 미국대표성장주랩’은 고객들이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시장에서 신성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성장 기업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해외 주식투자에 첫발을 내딛는 고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 able 미국대표성장주랩’의 최저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수수료는 선취 1.0%, 후취 연1.6% 이다. 이 상품은 운용결과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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