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파트너' 오현경, 의미심장 심경고백 "사랑은 다음 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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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파트너' 오현경, 의미심장 심경고백 "사랑은 다음 생에"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9.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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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배우 오현경이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오현경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면서도 참 힘든 감정...사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는 이번 생은 일을 사랑하고 제 지인들을 사랑하고 가족과 제 딸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네요..제 자신도 사랑 많이 해주려구요. 자기 개발을 통해 좀 더 의미있는 삶을 지향해 봅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사랑아 미안~ 사랑의 감정은 다음 생애에 예쁘고 듬직한 모습으로 완벽한 사랑으로 다시 와주겠니? 이번 생은 안되겠다. 내가 좀 바빠요. 우리 가족 사랑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현경은 도서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의 문구를 캡처에 사진으로 올렸다.

현재 오현경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3에 출연하며 가수 탁재훈과 제주도 집에서 함께 지내는 중이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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