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초등학생 형제...동생 라면 끓여 주다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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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초등학생 형제...동생 라면 끓여 주다 중태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09.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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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형제가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해 중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 형제는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형제는 불이 난 직후 119에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 : 이포커스TV 보도제작팀)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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