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형인 도박장 개설 혐의로 재판 "수천만원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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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형인 도박장 개설 혐의로 재판 "수천만원 오갔다"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09.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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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형인 씨가 도박장 개설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인데요.

김씨는 SBS 웃찻사에서 그런거야~ 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킨 인기 개그맨입니다.

현재 김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법조계에 따르면 김 씨를 비롯한 개그맨 최모 씨가 도박장소 개설 등의 혐의로 지난 1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영상 제작 : 이포커스TV 보도제작팀)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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