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3명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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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3명 검찰 고발
  • 홍건희 기자
  • 승인 2020.09.15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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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 접수
[권영찬 교수가 15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포커스 홍건희 기자]
[권영찬 교수가 15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포커스 홍건희 기자]

권영찬 교수 (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가 15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일부 회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날 권교수는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K씨누나, 짱나공주 대구, 복실 포항 등 3명을 대상으로 고발장을 냈다.

권교수는 고발장 접수에 앞서 이포커스와의 인터뷰에서 "김호중에 대한 도가 지나친 협박에 고발을 하게 됐다"며 "온라인상 살해협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행위도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권영찬 교수가 15일 중앙지검에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이포커스 홍건희 기자]
[권영찬 교수가 15일 중앙지검에 가수 김호중 안티카페 회원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이포커스 홍건희 기자]

그는 이어 "저(권 교수)에 대해 온라인상 비난을 일삼는 안티카페 회원들에 대해서도 조만간 고소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홍건희 기자 hong@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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