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성매매 논란 후 5년 만에 SNS 업데이트...다정한 아빠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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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성매매 논란 후 5년 만에 SNS 업데이트...다정한 아빠의 모습으로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9.14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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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인스타그램]
[엄태웅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엄태웅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딸을 재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글은 지난 2015년 2월 24일 이후 처음 올리는 것으로 순식간에 화제를 모았다. 

또 해당 글에 아내 윤혜진은 “너무 오래 전 사진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 혐의로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고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엄태웅은 2016년 8월 성매매 업소 여성으로부터 성폭행으로 고소를 당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이 여성은 업소 실장과 짜고 미리 카메라를 설치, 엄태웅과의 성매매 장면을 촬영한 뒤 협박하기 위해 허위로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엄태웅은 윤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한 뒤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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