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왕석현, 근황은?...아이돌같은 훈훈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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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왕석현, 근황은?...아이돌같은 훈훈한 비주얼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9.11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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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 인스타그램]
[왕석현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출신 왕석현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왕석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MBC 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왕석현 인스타그램]
[왕석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왕석현은 수트를 입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후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데뷔했으며 박보영의 아들 황기동역을 맡았다. ‘과속스캔들’에서 아역이었던 왕석현은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고스톱을 치면서 차태현을 비웃는 장면으로 훌륭한 연기와 강렬한 인상을 남긴 왕석현은  데뷔작부터 화제가 됐다.

이후 왕석현은 영화 ‘링스 어드벤처’에 목소리 출연, ‘마음이2’’에 특별출현 ‘현의 노래’ 등의 작품에 출현했다. 2013년부터 방송 활동을 거의 하고 있지 않다가 2018년 둥지탈출 시즌3로 복귀했으며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로 연기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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