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e] 미래에셋대우, 새 VIP브랜드 미래에셋세이지클럽 선보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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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e] 미래에셋대우, 새 VIP브랜드 미래에셋세이지클럽 선보여 外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09.10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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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자료사진]
[이포커스 자료사진]

미래에셋대우, 새 VIP브랜드 미래에셋세이지클럽 선보여

미래에셋대우는 10일 10억원 이상 자산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의 ‘오블리제 클럽’을 대체하는 VIP브랜드로 ‘미래에셋세이지클럽(Mirae Asset Sage Club)’으로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세이지클럽(Mirae Asset Sage Club)은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이익을 드리고 경쟁력의 관점에서 세상의 이치를 바라보겠다는 미래에셋의 투자 철학이 담겨 있다. 예탁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의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먼저 글로벌 IB네트워크를 활용해 리서치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투자관련 이슈에 대한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가업 상속과 증여 플래닝 등 전문 컨설턴트들의 패밀리 오피스 솔루션도 제공된다.  

또한 미래에셋그룹 내 제휴처의 특별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포인트 적립과 다양한 혜택의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며, 명절 선물, 경조 등 라이프 케어 서비스도 함께 구성돼 있다. 각 서비스의 제공 범위는 미래에셋대우에서 제시한 일정 기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올해 해외주식 자산이 크게 증가하고 Wrap자산과 연금자산이 동반 성장하면서 미래에셋대우 10억 원 이상 예탁자산 고객은 작년 말 대비 33.3% 증가했다.

김기환 미래에셋대우 VIP솔루션본부장은 “미래에셋그룹의 VIP브랜드 미래에셋세이지클럽(Mirae Asset Sage Club)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 미래에셋의 차별화된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과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와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며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고객과 함께 투자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 전용 ELS 모집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0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 전용 ‘TRUE ELS 13339회’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 상품은 페이스북(FB UW), 삼성전자(KS 005930)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만기 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의 85%를 지급하는 원금부분지급형 주가연계증권(ELS)이다. 6개월 만기로 3개월 이후부터 1개월 단위로 상환을 관측해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5.1%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점의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0% 이상이면 연 해당 수익을 지급한다.

뱅키스 금융상품 가입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9월 30일까지 ELS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최서룡 eBiz 본부장은 “뱅키스 고객의 성공투자를 위해 다양한 상품 출시와 서비스 확대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품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금융상품거래 모바일 앱 ‘한국투자’를 통해 가능하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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