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e] KB스타즈 농구단, 유튜브 채널 오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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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e] KB스타즈 농구단, 유튜브 채널 오픈 外
  • 곽유민 기자
  • 승인 2020.09.10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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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스타즈 농구단, 유튜브 채널 오픈

KB국민은행 농구단 청주 KB스타즈가 2020-2021 여자프로농구리그 개막(10월 10일) 30일 전을 기념하고 팬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KB스타즈는 “코로나 19로 팬들과의 직접 대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수단의 친근하고 다양한 모습 등을 팬들과 공유하고 기존 SNS채널과 함께 비대면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고 영상은 구단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 영상은 유튜브 채널 'KB스타즈 여자프로농구단' 검색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KB스타즈는 유튜브 채널 개설을 기념해 이번달 20일까지 개설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널을 구독하고 화면을 캡처한 후 구단 유튜브 계정 이메일로 캡처 이미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상품이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금융지주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등 비인기 스포츠종목에 대한 후원을 확대하고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 대한 기회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

신한은행, ‘SKYPASS 신한 인싸적금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은 신한 인싸적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9일까지 적금 만기에 이자를 SKYAPSS 마일리지로 교환해 주는 ‘SKYPASS 신한 인싸적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이벤트 기간 중 신한 쏠(SOL)앱을 통해 오픈뱅킹을 신규 등록하고 신한 인싸적금에 가입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만기 이자 수령액을 SKYPASS 마일리지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적금 입금액과 횟수에 따라 최대 5000마일까지 적립 가능하며 오픈뱅킹을 통해 매월 50만원씩 입급한 고객의 경우 1년 적금 만기 시 5000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SKYPASS 신한 인싸적금 이벤트’ 참여고객이 내년 12월 31일까지 대한항공 탑승 시에 최대 500마일리지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 인싸적금은 월 최대 100만원까지 불입이 가능한 1년 만기 적금으로 신한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오픈뱅킹을 이용해 다른 은행 계좌에서 적금 계좌로 입급시 최대 연 2.5%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저축 상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장 여행을 갈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여유자금을 저축하고 1년 후 만기 시점에 이자를 마일리지로 받아 여행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신한은행과 대한항공은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양사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상원 영종국제도시 행정국장(왼쪽 1번째), 홍인성 인천중구청장(왼쪽 2번째),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왼쪽 3번째), 정광웅 인천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왼쪽 4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이날 행사에서 한상원 영종국제도시 행정국장(왼쪽 1번째), 홍인성 인천중구청장(왼쪽 2번째), 정병각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왼쪽 3번째), 정광웅 인천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왼쪽 4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희망재단, 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 77호점 개소

신한금융희망재단은 10일 인천 중구에 공동육아나눔터인 '신한꿈도담터' 77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신한꿈도담터’는 신한금융희망재단이 맞벌이 가정 초등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고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꿈도담터’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인천 중구를 포함해 전국 시·군·구에 총 77개 ‘신한꿈도담터’ 개소를 완료했다.

‘신한꿈도담터’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에 동참하고자 일시적으로 휴관 중이나 각 지자체의 방침에 따라 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서비스를 운영해 돌봄공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신한꿈도담터’를 통해 돌봄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5월부터 3개월 간 총 37회, 315명의 어린이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지는 시점부터 어린이금융교실, 놀이교실, 영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조용병 이사장은 "올해 ‘신한꿈도담터’ 구축사업은 50개소 신설 및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며 "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금융업의 특성을 살려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곽유민 기자 ymkwak@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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