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김용건-황신혜·탁재훈-오현경·김선경-이지훈·현우-지주연..."핑크빛 뜻밖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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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김용건-황신혜·탁재훈-오현경·김선경-이지훈·현우-지주연..."핑크빛 뜻밖의 커플"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0.09.10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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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가 ‘뜻밖의 커플’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지난 9일 첫 방송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은 방송 중 김용건, 황신혜, 탁재훈, 오현경, 김선경, 이지훈, 현우, 지주연 등 전 출연진들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SNS를 싹쓸이하며 우월한 존재감에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뜻밖의 커플’로 거플이 된 김용건 황신혜, 탁재훈 오현경, 이지훈 김선경, 현우 지주연은 연인으로 마주한 첫 만남부터 상상 이상의 로맨스를 펼쳤다.

중년부터 청춘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이들은 함께 짜는 여행 계획부터 깜짝 이벤트까지 다채롭고 풍부한 연애담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취향을 만족시켰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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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먼저 김용건 황신혜 커플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김용건에게 “부부로 만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김용건은 “여친이 되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꽃다발 선물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데이트의 로망인 캠핑카를 빌려 앞좌석에 나란히 앉아 ‘황혼 유목민’ 생활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데이트에 기대감을 높였다.

오현경과 탁재훈은 제주도에서 ‘한 집 살이’를 시작했는데, 오현경이 “국수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며 탁재훈에게 비빔국수를 만들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오현경은 절친인 황정민, 김수로 등과 깜짝 전화 통화를 하며 ‘우다사3’ 출연 소식을 널리 알렸다. 다음 예고편에서 제주도에 머물고 있던 김수로가 이들의 집에 기습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는 지주연의 가족이 사는 집에 초대받아 ‘상견례’에 돌입했으며, 톡특한 매력으로 할머니와 어머니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어 지주연과 단 둘이 방에 남게 된 현우는 지주연 손의 상처를 발견하고는 “나 온다고 요리하다 다쳤냐”며 손을 덥석 잡아 설레임을 유발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뮤지컬 선후배 이지훈과 김선경은 로맨틱한 디너 데이트를 시작했다. 과거 연애 경험을 솔직히 밝힌 김선경은 이지훈에게 반전 애교를 선보이며 남다른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지훈은 “감정이 끌리는 대로, 누군가를 의식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편이 되어주자”며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이후 잠시 자리를 비운 이지훈은 레스토랑에서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김선경의 얼굴이 화면에 가득차면서 아름다운 첫 데이트가 마무리됐다.

‘우다사3-뜻밖의 커플’ 2회는 16일(수) 밤 11시 방송한다.

김수정 기자 ksj@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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