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핑크퐁 키즈홍삼 ‘파인애플∙케일’ 및 ‘배∙도라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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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핑크퐁 키즈홍삼 ‘파인애플∙케일’ 및 ‘배∙도라지’ 출시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0.07.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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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키즈홍삼 ‘사과∙당근’, ‘포도∙야채’에 이은 어린이 홍삼 음료 라인업 강화 차원
국내산 6년근 농협 홍삼에 야채 및 과일을 더해 식품 원료에 민감한 부모들의 눈높이 고려
[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 제공]

[이포커스=곽도훈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핑크퐁 키즈홍삼 ‘파인애플∙케일’ 및 ‘배∙도라지’를 출시하며 어린이 홍삼 음료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핑크퐁 키즈홍삼 파인애플∙케일 및 배∙도라지는 2019년 4월 출시한 핑크퐁 키즈홍삼 ‘사과∙당근’, ‘포도∙야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어린이 홍삼 음료다. 음료 한 잔에도 자녀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부모들이 증가하면서 어린이 홍삼 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다양한 맛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핑크퐁 키즈홍삼 파인애플∙케일은 홍삼 특유의 향과 쓴맛을 최소화하고 파인애플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살려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다. 배∙도라지는 국산 배와 도라지를 사용해 배 특유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핑크퐁 키즈홍삼은 국내산 6년근 농협 홍삼 농축액에 과일과 평소 섭취가 어려운 여러 가지 야채를 섞어 원료에 민감한 부모들의 눈높이를 고려했다. 패키지는 주 타깃인 어린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을 사용했다. 어린이 혼자서도 남기지 않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100mL 용량에 안전을 고려한 둥근 모서리 형태의 파우치를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핑크퐁 키즈홍삼은 국내산 홍삼에 야채와 과일을 첨가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어린이 음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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