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무허가 성분 비만치료제 3년간 몰래 팔았다 / EF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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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무허가 성분 비만치료제 3년간 몰래 팔았다 / EF뉴스룸
  • 이포커스
  • 승인 2020.07.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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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F뉴스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느껴 비만치료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한국콜마에서 판매중인 비만치료제에 무허가 성분이 들어가 있다는 식약처의 발표가 나와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콜마는 얼마전에도 윤동한 회장의 친일 발언에다 직원 갑질 영상이 폭로돼 불매 운동까지 벌어졌었는데요.

이 소식 곽도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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