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리베라, 호수서 실종…경찰 "익사 가능성, 수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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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리베라, 호수서 실종…경찰 "익사 가능성, 수색중"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7.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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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들과 8일 오후 캘리포니아 피루 호수 찾았다가 사고
[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캡쳐]
[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캡쳐]

[이포커스=김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나야 리베라가 호수에서 실종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여러 외신에 따르면 배우 나야 리베라가 지난 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피루 호수에서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캡쳐]
[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캡쳐]
[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캡쳐]
[나야 리베라 인스타그램 캡쳐]

외신에 따르면 나야 리베라는 4세 아들과 호수를 찾은 뒤 보트를 빌렸고, 호수에서 수영을 했다. 다른 배가 지나가던 중 보트 위에서 홀로 자는 나야 리베라의 아들을 발견해 신고했고, 보트에는 나야 리베라의 아들만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현지 경찰은 나야 리베라가 익사했을 것으로 보고 시신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야 리베라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배우 해더 모리스 등 여러 셀럽들이 그녀의 안전을 기도했다.

나야 리베라는 인기 미드 '글리' 산타나 로페즈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2014년 7월 멕시코에서 배우 라이언 도시와 결혼한 뒤 이듬해 아들 조시 홀리스 도시를 낳았다. 이후 나야 리베라는 2016년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Bright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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