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남기고 떠나”···경찰 긴급 회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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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남기고 떠나”···경찰 긴급 회의중
  • 곽도훈 기자
  • 승인 2020.07.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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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근 기동대 투입해 성북동 인근 수색 실시
"성북동 인근 휴대전화 마지막 기록"
서울시 "오늘 박원순 시장 출근 안했다"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남기고 떠나”···경찰 긴급 회의중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남기고 떠나”···경찰 긴급 회의중

[이포커스=곽도훈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경 박원순 시장의 딸이 "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걱정 돼 전화 해보니 전화기가 꺼져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경찰 병력 기동대 2개 중대와 경찰견, 드론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파악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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