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김강열·임한결♥서민재...‘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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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김강열·임한결♥서민재...‘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7.09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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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쳐]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쳐]

[이포커스=김지현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최종 커플은 박지현과 김강열, 임한결과 서민재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15회에는 한 달 동안 함께 지내며 썸을 탄 시그널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을 하며 막을 내렸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 캡처]
[하트시그널 방송 캡처]
[하트시그널 방송 캡처]
[하트시그널방송 캡처]
[하트시그널방송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이날 방송에서는 숙소 생활을 마치고 최종 선택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최종 선택 전 10분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날 저녁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차를 마시자는 제안을 했고 함께 외출했다. 천인우는 “나오기 전에는 무슨 말을 해야지 생각하고 나오는데 그대로 잘 안 되는 것 같다. 오늘 생각한 거 벌써 잊어버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밤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던 ‘가장 후회되는 순간’에 대해서 물었다.

박지현은 “처음에 오빠에게 많이 끌려서 그게 겁이 난 것 같다. 그래서 선물을 고를 때 다른걸 골랐는데 그게 후회스러웠다”라며 “그래서 그 이후엔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고 했던 것 같다." "그 이후론 한 번도 솔직하지 않게 행동한 적 없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천인우도 “나도 처음에 네가 끌렸다. 그때 심쿵했던 순간 이야기 했었잖아. 네가 처음 문 열고 들어왔을 때였던 것 같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바꿀 건 없는 것 같아”라고 했다.

마지막 최종 선택을 하기 전 멤버들은 서로 10분씩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사실 난 짝사랑을 안 해봤는데 이번에는 짝사랑을 하고 있다고 느꼈다. 새롭고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해줬고 약간 아픈 순간들도 있다.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준 게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천인우는 “너랑 있을 때가 가장 편하고 나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재밌었다. 짝사랑했다고 하니까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또 박지현은 김강열에게 “오빠는 자꾸 나를 당황시켰던 것 같다. 솔직히 제주도 두 번째 날에 난 당황을 되게 많이 했었다”라고 말했다. 김강열도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좀 힘들었다"고 밝혔다.

[김강열 인스타그램 캡쳐]
[김강열 인스타그램 캡쳐]

최종 선택에서 정의동은 천안나를 선택했지만, 천안나는 김강열을 선택했다. 임한결과 서민재는 서로를 선택하며 첫 번째로 커플이 됐다. 김강열은 예상대로 박지현을 선택했고, 천인우 역시 박지현을 선택했다. 김강열과 천인우의 선택을 받은 박지현은 김강열을 선택하며 두 번째 커플 탄생을 알렸다. 이가흔은 천인우를 최종 선택했다.

Bright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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