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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갑상선암 수술 후 다이어트 결심"...30kg 감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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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갑상선암 수술 후 다이어트 결심"...30kg 감량 성공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7.01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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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인스타그램]
[허각 인스타그램]

[이포커스=김지현 기자] 가수 허각이 다이어트를 통해 목표했던 30㎏ 감량에 성공했다.

허각은 1일 다이어트 보조제 제조업체를 통해 “갑상샘암 수술 후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았고, 4개월 만에 30㎏을 감량했다”며 “체중이 많이 나갔을 때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고혈압이 심했는데, 다이어트 후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허각인스타그램]
[허각인스타그램]

이어 “갑상선암 수술 후에도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약을 끊어도 될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며 “예전에는 새벽 4시에 자서 낮에 일어나는 등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아이들과 같이 일어나서 저녁에 같이 잠들 정도로 건강한 패턴으로 변화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때 체중 감량을 위해 "굶기, 고강도 운동 등에 나섰지만 지속이 어려워 요요현상을 겪었고 오히려 다이어트를 할수록 체중이 늘어나기까지 했다." 또 "식욕억제제를 섭취했지만 잘 맞이 않아 이로 인해 부작용이 오기도 했다."고 고백한적 있다.

허각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우승했으며 그해 디지털 싱글 앨범 ‘언제나’로 데뷔했다. 그는 ‘사월의 눈’과 ‘흔한 이별’, ‘이제 그만 싸우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Bright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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