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12 23:07 (일)
선미, 가슴수술 의혹 대해 "그 정도 크기 아니다...몸에 비해 있다 보니 의심받는 것"
상태바
선미, 가슴수술 의혹 대해 "그 정도 크기 아니다...몸에 비해 있다 보니 의심받는 것"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6.30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이포커스=김지현 기자] 가수 선미가 가슴 수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선미는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의 '본인등판'에 출연하여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원더케이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원더케이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원더케이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원더케이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자신의 가슴 수술 루머에 대해 언급하며 "한 행사 이후로 제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선미 가슴수술'이 뜬다"며 "사실 그 정도 크기가 아니다. 그런데 몸에 비해 있다 보니 의심을 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 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자신의 가슴 수술 의혹에 대해서 "그냥 살이 찐 것이다"라는 취지의 해명을 남긴 바 있다.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선미는 오는 7월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신곡 '보라빛 밤'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BrightKim@e-focu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