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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원 5명, 아프리카 베넹 해역서 '피랍'...무장단체 소행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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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원 5명, 아프리카 베넹 해역서 '피랍'...무장단체 소행 추정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6.25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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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이포커스=이정민 기자] 한국인 선원 5명이 아프리카 베넹 해역에서 무당단체로 추정되는 괴한들에게 피랍됐다. 

25일 외신 등에 따르면 24일 3시40분경(현지시각) 서부 아프리카 베냉공화국 남방 111km 해상에서 참치잡이 조업중이던 어선이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한국인 선원 5명이 피랍됐다.

피랍된 배는 994톤급 가나국적의 참치어선으로 당시 30명이 승선원이 타고 있었다. 이중 한국인 선원 5명과 가나인 1명이 피랍된 것으로 외교부가 확인했다.

현재까지 한국인 선원들의 안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납치세력들의 신원과 소재도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lj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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